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사랑의 표현
좋은 부모는 아이가 하기를 원하는 것을 부모인 내가 하는 것이다.
이에 더하여 유아 교육은 사랑이 공유되어야 한다.
원동연 박사
사랑의 표현
1단계 기본 패턴 + 2단계 패턴+내면화
수용성의 원리를 이해하고 유아교육에 임하고 있는가?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의 5차원에 약한 부분을 올려주어야 한다.
1. 지력 : 말밭놀이 ->어휘력
케이스놀이 : 융합수리는 사고력을 기르며 케이스놀이는 인식의 폭을 확 넓히는 개념이다.


[ 케이스놀이의 개념 ]
지력 활동은 궁극적으로 독서력을 길러주는 것이고 핵심은 인식의 틀이다.
독서 후 그림그리기를 통하여 텍스트 언어를 그래픽언어로 확장시킨다.
2. 심력 : 그림을 통한 상황 해석하는 명화활동
3. 자기관리 : 공간과 시간 관리
공간 관리는 방을 치우는 게 아니라 공간을 관리하는 것.
시간 관리는 하루를 어떻게 성공시키는 삶을 살 것인가?
4. 인간관계 : 부모님과의 관계를 우선으로 다룬다.
1) 부모님은 나를 항상 즐거워하신다.
2) 부모님께서는 언제나 내 곁에 함께 계신다.
3) 부모님께서는 항상 내게 마음에 두고 계신다.
4) 부모님께서는 내가 성공하고 승리하기를 원하신다.
5) 부모님께서는 나에 대해서 후회해보신 적이 없으시다
6) 부모님께서는 나의 원함을 다 들으신다.
7) 부모님께서는 나의 필요를 다 아시며 다 채워주신다.
8) 부모님께서는 내가 어떤 죄를 지었더라도 내가 솔직하게 얘기하면 용서해 주신다.
9) 부모님은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시다.
10) 부모님은 나를 막아주시는 방패시다.
유치,유아교육은 아이 스스로 놀이교육이며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언제 기르는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기른다는 것이 아이 혼자 스스로 하게 놔두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틀을 만들기 + 고뇌의 과정 필요 ->스스로 사고하는 것.
| 아이는 자가 학습 능력과 협업 능력을 기르도록 해야 하며 5차원 교육은 유아 교육 9개월 DGA 1년 일반 학습 1년 위와 같이 총 3년 과정을 기본으로 구상한다. |


[ 3단계 기본 원리 ]
1. 원칙은 선포되어야 한다.
2. 애들은 반드시 어긴다.
3. 잘못하는 것을 시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진정한 용기는 중요한 걸 위해서 덜 중요한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왜 유아교육은 학교에 안맞기고 부모가 하는 것일까?
그 답은 조각시간의 활용에 있다. 아이들은 정해진 시간 내에 학습을 수행하듯이 유아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각 시간 내에 틀에 분산되어야 한다. 삶의 form 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format 이 2단계에 나와야 한다.
(주관화)
원칙을 선포하지 않은 채 아이를 다그치는 데 바빴던 게 아이에게 상처가 되었을 것 같다. 분명히 원칙을 공유하며 아이가 어겼을 때 추궁하는 게 아니라 시정할 수 있도록 함께 고칠 수 있도록 울며 도와주는 관계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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