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부모유아교육 1-2단계
[ 1단계~ 2단계 ]
유치원, 어린이집, 책에서 배운 내용과 같은 내용을 다룰지라도
부모와 공유하는 것은 그 영향력이 다르다.
아버지의 삶은 영아원과 교육, 학교였다.
부모와 공유한 대로 내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
어머니의 기도는 아들이 세계를 품고 살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나는 2년을 공중에 있었다고 말할 정도로 국제적으로 살고 있다.
부모와 공유한 것들이 미치는 영향력이 이만큼 크다.
원동연 박사님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게 뭘까?
한 손자와는 수학을 하고 또 한 손자와는 컴퓨터로 집을 짓는다.
손자들이 인식을 하던 못하던 이렇게 공유한 것들이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엔돌핀이 되며
이 때의 노력이 기억이 안날수 있어도 인생에 영향력을 줄 것이다.
유아 때 공유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라.
어떤 프로그램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프로그램을 통해 무얼 공유하는가가 중요하다.
유치원에서는 커리큘럼과 콘텐츠로 이루어지나 내용을 못 줄 때가 있다.
부모는 그 내용을 가져가도록 해야 한다.
일반인과 유아, 초중고는 5차원 리프레임의 내용은 같으나 서로 차이가 있다.
| 일반인 | 유아 | 초중고 | |
| 지력 참과 거짓을 구별 | 인식의 틀 정립 (독서 통독) 읽은 책에서 저자가 나에게 하려는 말은 무엇일까요? |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나요? | 창조적 지성 언어수용성 융합수리 |
독서를 통해 더 나빠지는 경우가 매우 많다.
그러나 독서는 좋은 도구이므로 독서를 활용한다.
공부를 잘하는데도 5차원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성적은 높지만 독서를 안하는 경우 매우 많다.
유아: 재미가 굉장한 에너지를 가진다.


| 일반 유아교육 | 5차원 유아교육 |
| Fun! –재미있는 내용 contents –자극 | 지적인 이해력이 커지면 재미있다. |
책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을 닦아 놓아라.
아이에게는 큰 에너지가 되고 부모와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단계:
늦어도 된다.
재밌어지는 것을 가로막는 어떤 것도 하지 마라,
이해될 때 나중에 해도 된다.
70%만 해도 된다.
아이 수준과 진도에 맞게 진행하라.
2단계:
역설이 담겨 있다.
윤리 시간이 아니다.
2단계의 1차 목적은 결코법칙, 단어의 정의, 단어채우기, 문답법, 자연현상 이해, 속담,격언, 묵상하기 이지만
이것이 매개체가 되어 내재적이고 심층의 의미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지력은 이해가 되면 재미를 느낀다.
프로그램은 잘 했는데 재미가 없어지면 실패다.
하고 있으면 언젠가 되는 일이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
인생살이도 어렵고 사회환경은 더 어려움이 가속화될 것이다.
몇 개의 지식 추가는 의미가 없다.
역설의 진리를 깨닫고 같이 내재적인 의미를 발견하라.
Q&A
Q1 : 정직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아이의 대답이 ‘본 거를 그대로 이야기하는 거야’ 라고 답했다.
일단 동감만 해주었는데 맞는 방향인건지요?
A1 : 한 단계 더 올려주는 작업을 엄마가 하지 마라.
그 때 가르쳐줘서 아는 게 아니라 크면서 스스로 알 수 있도록 하라.
어느 날 아이가 인식하게 된다. 엄마가 아이에게 엄마는 괜찮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겉으로 속을 표현하지 않는 경우도 보게 된다. 그 때 보는 게 다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가 스스로 알게 되는 것이다.
엄마가 가르쳐서가 아니라 ‘언젠가 높아졌기를 바라는 교육’이 5차원의 관점이다
Q2 : 책 선정에 있어서 엄마가 계획해서 하려고 하는 책은 아이가 거부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으로 했더니 자기가 질문하고 그림그리고 노래도 지어 부르고 북도 치고 하더라.
A2 : 3단계에서 책을 미리 선정해서 모범 활동지를 만들어주지 않는 까닭이 바로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 책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5차원을 할 수 있도록 실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Q3 : 자연과의 관계는 심력에 속하나요 아니면 자기관리나 인간관계에 속하나요?
A3 : 어디에 넣든 큰 문제가 없다.
실제로는 5영역이 뚜렷이 구별된다기 보다는 같이 움직이니 ‘전면’ 교육이다 예를 들어 심력이 부족한 데 인간관계에서 드러날 수 있다. 심력이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지력의 문제였다. 전면적 접근이 필요하다
[ 주관화 ]
1단계는 얼떨결에 따라왔어도 2단계 내용을 심층적이고 내재적인 역설을 잘 공유하지 못했던 것 같다.
3단계를 하면서 같이 상상하고 고민해보며 아이와 즐겁게 진행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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