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앞으로의 부모유아교육 방향

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앞으로의 부모유아교육 방향

수정이동지우기

  [ 앞으로의 부모유아교육 방향 ]

  기본 과정 (6개월)  심화 과정 (3개월)
 1단계 (3개월) + 2단계 (3개월) 3단계
 일반책  그림 성경책 (지원자 대상)

 

 그림 책만 보는가?

  vs.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의 5가지를 보는가?

 

  1) 지력

  지력  이해력  말밭놀이 ‘새’하면 생각나는 것은? ‘동물’하면 생각나는 것은?
  사고력  케이스놀이 사자와 토끼가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동물들끼리 집을 지으면 어떻게 지을까? 새처럼 날면 어떨까? –    확대성을 항상 고려하라. 점점 사고를 확대할 수 있도록 케이스놀이 질문을 던진다.
  표현력  책읽어주기  아이의 센스그룹에 맞추어서 책을 읽는다.

 내가 아이보다 지식이 많다고 해서 많이 끄집어낼 수 있는 게 아니다.

 끄집어내는 훈련이 되어야 가능하다.

 

  2) 심력

 

 반응과 정서, 그리고 나와 연결

 모든 책의 영향력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로 끌고 와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정말 좋구나, 모든 것이 완벽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좋았다고 하셨는데 이 때 ‘좋다’는 단어는 단순히 ‘good’의 의미가 아니라 신약에서 ‘선하다’는 의미와 같이 쓰인다.

 

 아이들도 이 세상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

 -> 질문 던지기:    이 곳에 너가 산다면 어떨까?

 

  <오병이어 그림>

  심력  반응력  상황그림 어떻게 반응하느냐를 아는 것이 중요 예수님께 갖다드리는 게 옳다고 가르치는 일반 유아교육임.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나혼자 먹고 싶은 게 드러나게 되어 있다.  뭘 가르칠까를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어떻게 반응하고 사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
  정서력  명화문답 어떤 색깔들이 있어? 그림 보는 눈을 길러준다. 크기가 다르다 (원근) 무리와 동떨어져 둘, 셋 따로 있는 사람들은 무슨 얘기를 하고 있을까?
  추진력  인생목표  설정 그림으로 표현하기 말과 그림의 언어 중    그림으로 표현하기

 

  3) 체력

 

 음악과 같이 운동하기.

 틀을 만들어준다.

 애들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편집하면 더없이 좋아하고 음악과 함께 운동하는 틀을 만들어줄 수 있다.

 

 

  4) 자기관리

 

  일기를 써보는 상황 – 오디오일기

 글과 말을 이해하라.

 Text & Graphic

  글  말
  수정의 기능이 있다. 앞과 뒤를 참조할 수 있다. 수정을 하면 할 수록 신뢰가 없어진다. 수정이 안되고    무의식의 산물이다. 앞에 무엇이 나타날 지 예측할 수 없다.
 글은 서로    참조가 된다. 말은 그    순간에만  의미가 존재한다. 말은 지금 말하는 것만 얘기한다.

 글과 말은 완전히 다른 지적 활동이다.

 앞에 글을 쓰게 했기 때문에 일기는 말로 오디오 녹음한다.

 다음에 뭐를 말할 지 모른다.

  일기는 오늘 삶을 바라보는 형태를 만들어준다.

 

  [ ‘시공’에 대한 훈련 ]

 ‘시공’이 중요하다.

 시공이 있을 때 의미가 있다.

  12살 아이가 수학을 열심히 한다.  44세 어른이 수학을 열심히 한다.
 예배 시간에 수학 문제를 풀고 있다. 일은 하지 않고 수학에 심취해 있다

 시공에 대한 훈련 : 어디였을까? 언제였을까?

 공간 훈련: 정리정돈을 통해 공간의 개념을 득한다

 시간 훈련: 엄마 생일은 언제지?

 시스템을 안다.

 시공의 개념을 잘 알아야 한다.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도가 높아지도록 훈련하라.

 가르침이 아니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5) 인간관계

 

  사랑의 문제를 다룬다.

 사랑이 빠지면 이용해 먹는거다.

 부모에게 오디오 편지쓰기.

 오늘 배운 이야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편지쓰기

 

 주당 2개의 이미지로 활동 ->    3개월 간 24개 story를 다룰 수 있다.

 성경에서 중요한 24개 story를 선정해서 다룰 수 있는 좋은 기회

 

  탕자의 비유에서 누굴 보는가?

 : 작은 아들 / 큰 아들 / 아버지

 

 어린 아이들은 오히려 아버지를 볼 수 있다.

 사랑하는 아버지 때문에 기독교의 존재 의미가 있다.

 

 

  [주관화]

 

 한달 간 3단계 활동을 하기 위해 아이와 책을 골라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을 하면서 좌충우돌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힘들기도 했지만 엄마인 나도 아이와 5차원으로 소통하기 위해 머리가 쥐가 나기까지 안되는 상상력으로 노력하고 아이도 함께 놀듯이 진행하면서 아이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는 박사님께서 주시는 자료로 진행하지만, 그 이후에도 계속하여 모든 일상에서 5차원으로 아이와 살아가야 하므로 이런 맨땅에 헤딩하는 좌충우돌 노력이 꼭 필요한 것 같다. 내가 질문 발췌하기가 어려워 할 때 아이가 도리어 “엄마 이렇게 하면 어떨 것 같아?”하고 물어보는 바람에 더 재밌게 흘러갔던 것 같다.  이런 과정이 힘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천천히 5차원에 들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