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 5차원 독서 치료 2

평생교육 – 5차원 독서 치료 2

수정이동지우기

  [5차원 독서치료]

  동일화 등장인물과 자신을 동일하게 느끼는 과정  좋은 책이라고 다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동일화가 일어나는 책부터 시작하라.
  카타르시스 감정 정화/ 감정의 해소
  표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출하는 과정   FACT -> FEELING -> THOUGHT
  통찰 유사한 고민으로 갈등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더욱 확실하게 보는 과정
  적용 실제 삶에서 적용하고 실천함

 동일화와 카타르시스의 두 단계까지만 해서는 치료가 일어나지 않는다.

 표출을 통해 치료에 한 단계 더 나아간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답을 찾는 게 목적이 아니다.

 치료에 대한 답을 찾았다고 해서 치료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표출     V.S. 통찰

  통찰은 표출의 연어 이야기를 넘어서 더 깊이 있게 들어감.

 

  A와 B가 부딪칠 때 그 이면의 숨은 알파를 찾아내야 한다.

  [ 표면적으로 A,B에 이유를 찾을 게 아니라 이면의 알파를 발견하라. ]

 

  [ 5차원 독서치료의 원리 ]

 

 좋은 것을 계속 가르치고 답을 찾아낸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할 수 없는 이유를 찾아내고 내면에 숨어 있는 안 좋은 것들을 인지할 때 성숙함으로 나아갈 수 있다.

 

 상담이 위험할 수 있는 부분은 상처가 낫고 난 후에 내 상처를 알고 있는 상담자와 관계가 안좋아질 수 있다.

 반면 5차원 독서치료를 통해 약한 것을 드러내고 인지하여 삶에 녹아질 때 큰 유익이 있다. 

 

  * 5차원 독서치료를 읽으면서 표출, 통찰, 적용까지 실습을 해 봅시다.

 


  [5차원 리프레임] /    레벨 5 

 

  지력:   통계와 확률을 정확히 이해해야 참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다. 

 

 평균의 의미를 바로 이해하라. 

 평균의 구렁텅이에 빠져서 평균값에 모자르면 열등감을 느끼고 평균값을 넘어서면 우월감을 느끼는 경향을 벗어나라. 

 변동을 제대로 봐야 한다.

 전체를 보면서 평균을 봐야 의미가 있다. 

 [ 평균과 변동의 관계 ]

 평균소득이 높아지면서 가난한 사람이 더 많아질 수 있다.

 

  [ 주관화 ] : 

 상담을 받았던 경험이 있다. 상담 과정 중 내면을 들여다볼 때 너무 괴로워서 포기할 뻔한적도 있었다. 

 아프더라도 약한 것이 드러날 때 분명히 유익한 점이 있었고 일정 부분 치료가 되었다. 내게는 유익하였으나 상담사와의 관계가 계속 유지되지는 못하였다. 

 

   독서 치료는 그러한 면에서 볼 때 더 편안하게 다가온다. 그러나 한 편으로 스스로의 노력이 더 필요한 것 같다. 이면을 발견하고 약한 것을 드러내는 것이 괴로울지라도 꾸준히 직면함으로써 성숙해지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5차원 리프레임과 연장선 상에 있는 것 같아 또한 매조천으로 다시 초점을 맞춰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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