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 리프레임 문답표
[ 리프레임 문답표 ]
4단계로 가기 전에 각 변화와 전인격에 미친 영향을 체크한다
| 1~3단계 | 4~5단계 |
| 개인적 삶에서 인격의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분명한 정의가 필요하다 |
| 5차원 전면의 성숙 | 미션플래너 |
지력 훈련을 통해 변화된 것과 다른 요소에 미친 영향
: 다른 요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면 지력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
내가 나의 약함을 찾으면 찾을수록 성숙한 사람이다.
5차원 독서가 인격에 영향을 주어야 한다.
행복 -> 좋은 관계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니라 지혜로운 이야기를 증명하는 사람이다.


< 1920년에 시작된 미국에서의 75년간 진행된 실험에서 >
1000명을 조사하여 어떤 사람이 행복한가 측정함
결국 끝까지 행복한 사람은 바른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기적이란
삶에서 별볼일 없는 내가
매일 조금씩 천천히
나의 약함을 보면서 지나다보니
나에게도 변화가 온다는 것이다
원동연 박사님
5차원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의 각각에서 변화된 점과 다른 요소에 미친 영향을 발견한다.
체력 :
내가 아플 때 나오는 반응 2가지 :
1. 다른 사람의 아픔을 본다
2. 내가 아프고 귀찮아서 다른 사람을 무시한다
5차원 : 아픔을 통해 민감해지자.
[ 5차원 한국어 ]
한국어를 한국어식으로 생각하기
1. 발성구조 변환법
2. 사고 구조 변환법
발성구조 변환: 성조를 알면 소리를 따라가는 길을 알게 된다.
사고구조 변환: 언어의 순서가 생각의 순서를 결정짓는다
< 한국어 : 주어 + 궁금한 말(what) + 서술어>
She eats gimchi.
-> She gimchi eats
미국인 입장에서 : 그녀는 먹는 김치이다 (?)
I meet my friend.
-> I my friend meet.
이 연습을 통해 한국어를 잘 하게 된다? No!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주저리주저리를 먼저 하고 서술어를 끝에 놓게 된다.
< 한국어 : 주어 + 부사어 + 궁금한 말(what) + 서술어 >
핵심은 사고구조와 발성구조를 변환하여 50%를 습득하여 100%로 활용하고 수용성을 높이는 것이다.
은, 는, 이, 가 등을 배우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적어도 하나의 언어는 익숙하게 하라.
두 가지 언어를 동시 사용하면 언어수용성이 올라가고 치매율이 늦어진다.
진정한 독서는 책을 보는 능력이 아니다.
왜 5차원 독서인가?
지력의 기술이 아니다.
사람에 대한 것이다.
진짜 지력은 나의 왜곡이 펴져야 한다.
내 인격이 바뀌어야 한다.
참과 거짓을 제대로 구별하려면 내가 왜곡에서 바로잡혀야 한다.
Q&A
Q: 왜 한국인은 하고자 하는 말을 뒤로 놓을까요?
A: 언어의 사고구조가 각 언어마다 다른 것은 감정과 사고에 관련한 매우 중요한 언어 이슈이다.
[ 주관화 ]
리프레임의 각 단계별로 매조천을 실행할 때 점점 더 나의 약함을 보고 인격이 성숙해가길 바래 본다.
그리고 참된 지력은 내 인격의 변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고
사고구조와 발성구조의 변환을 통해 50%를 이룸으로써 언어수용성이 높아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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