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 5차원 영어
[ 5차원 영어 ]
5차원 영어와 일반 영어의 차이를 이해하라.
의미를 알고 책을 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매우 크다.
운동도 원리를 알고 하면 같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근육량의 차이가 많이 난다.
원칙과 원리를 알고 보자.
– 기존 영어와 5차원 영어의 차이를 이해하기
| 기존 영어 | 5차원 영어 (언어 수용성) |
| 성적을 올리는 게 초점이다 학습을 통해 지식을 축적하나 지혜로 향상되지 않는다 | 실력을 먼저 키우자 (성적은 뒤따름) 지식을 언어능력과 지적능력으로 향상시킨다 |
| 시험을 볼 때만 활용 -> 긴장하므로 학습이 제약을 받는다 긴장하면 심리적 압박을 받아 외국인을 만나도 말이 안나온다 | 매일의 삶에 활용(실질의 삶에 도움) -> 긴장 없이 학습한다 영어 책이 보고 싶어요 : 긴장없이 된다 |
| 독해를 한다. 남의 영어를 의식적으로 사용 | 독서를 한다(학문의 9단계를 통해 입수, 고도화, 표출) 나의 영어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 의미없는 입수 : 단어 암기, 문법, 문장 암기 | 의미있는 입수: 암기가 저절로 되어진다 |
독해 – 의식적 V.S 독서 – 무의식적
우리가 하는 모든 말들은 계획없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이다.
무의식에서 의식을 끄집어내어 말하는 것이다.
한국어 : 독해하지 않고 독서를 한다. (사실 우리는 이미 충분한 한국어 독해능력을 가지고 있다.)
영어 : 문법( 현재완료, 관계부사, 대명사, 정관사 등등)이 떠올라 독서를 방해한다.
언어는 무의식이 끌고 가는 것이다.
의식 세계에서 제대로 된 것이 있어야 무의식에서 끄집어 나온다.
무의식과 의식 둘 다 중요하다. 둘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언어는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단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알 수 없는 어려운 말들과 각종 미사여구를 써서 치장하는 말들은 역겨울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가장 쉬운 단어로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다.
수업중 원동연 박사
[ 강의와 강연 ]
강연은 주로 의식적 작용이다.
[ 시조 치료 ]
시조는 읊조림이며 우리 정서와 맞는다.
거리감과 유대감
1. 남의 얘기라 생각하니 편안하게 듣는다 (거리감)
2. 듣다 보니 마음이 열린다 (유대감)
3. 나에게 오는 충격으로 치료가 일어난다.
우리가 가진 정신 세계가 온 세계와 공유될 수 있는 보편적인 것이다. (K-POP, 한국 영화)
독서치료 -> 시조치료
독서치료의 효과 + 한국 정서를 깊이 접근
– 시조의 가치를 이해하라.
– 시조는 심력 회복에 탁월하다.
– 시조를 분리하여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 치료에 활용한다.
[ 주관화 ]
영어를 눈 앞에 성적을 위해 하다보면 독서도 할 수 없고 시험에서 끝난다. 하지만 실제 삶에서 매조천으로
내게 필요한 메일, 일정표, 독서 등을 하다보면 긴장도 되지 않고 영어 실력도 자연스럽게 늘게 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나의 가장 쉬운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연습을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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