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 아이들의 교육 구성
[ 아이들의 교육 구성 ]




[ 5차원 영어 ]
평생교육에서 가져야 할 것은 독서의 틀이다.
독서는 기능이 아니라 인격으로 보는 것이다.


눈과 기술로 책을 보는 것에서 넘어서서 인격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독서가 인격을 바꾸는 데까지 가야 한다.
Why?
5차원 영어는 왜 배우는가?
언어수용성 극대화 때문이다.
영어를 가지고 속해 독서, 글 분석, 개념 심화, 고공학습, 객관화, 주관화까지 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고구조와 발성구조의 변환이 필요하다.
[ 심리적 압박감 해결하기 ]
1. 외국인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
한국인은 시험 위주의 학습에서 생긴 process(과정)에 대한 압박감으로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지속된다.
결심으로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나오게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지식을 얻는 과정만 하지 말고 표출되게 해야 한다.


한국인의 시험위주의 학습에서는 들어가기만 하고 나오지를 않는다.
이 안나오는 걸 나오게 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2, 발음이 잘 되야 말할 수 있다? No!
성조가 중요하다.
(실험사례)
우리는 겉으로 드러나는 발음, 겉모습, 유창함에 집중하지만 영어학자들, 외국인 강사들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
외적인 요소가 중요한 게 아니며, 언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왜곡시켜서 배우면 안된다.
1. 유창하지 않아도 의미를 진짜로 이해하고 말하라.
쓰레기 말을 유창하게 한다해도 쓰레기일 뿐이다.
2. 언어는 틀리면서 익히는 것이다.
발전해 보이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있고
발전 안하는 것 같은데 발전하는 게 있다.
열심히 해서 되는 게 아니라
틀리는 것을 회복하면서 발전한다.
원동연 박사
좋은 얘기를 좋은 말, 좋은 행동을 통해서 좋아지는가?
그러나 좋은 모습이 내면을 바꾸지는 못한다.
속에 내면이 바뀌는 유일한 방법은
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 인식의 회복을 통해 인격이 바뀌는 것이다.
내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진짜다.
틀린 게 무엇인지를 알아내면 성장한다.
문제점부터 시작하라.
사고구조 + 발성구조의 변환
| 한국어 | 영어 |
| 주어 + 상황 + 동사 | 주어 + 동사 + 상황 |
사고구조의 변환이 일어나면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언어의 수용성 : 사고구조의 변환이 일어나면 영어/중국어/한국어/… 모든 언어를 다 할 수 있다.
한국어의 potential을 이해하라. 한국어는 가장 복잡한 구조이며 더 쉬운 다른 언어는 충분히 습득 가능하다.
[ 주관화 ] :
영어를 지식 입수 위주로 학습하였던 데 많은 문제가 있었다. 내 이야기를 표출하는 훈련을 해야 겠다.
영어는 겉모습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인격으로 받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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