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 나 스스로 공부
DY 학습법 : 공부하는 기술??? 아니다.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에 대한 답이다.
– 저자가 알려주려는 것을 찾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찾게 된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움켜쥐고 살지만 그 게 중요한 게 아닐 수도 있다.
저자의 의도를 바로 알고 본질을 찾아라.
– 매번 교육이 바뀌어 가는 게 좋은 게 아니다.
진짜 옳은 것은 바뀌지 않는다.


– 성적과 실력의 괴리를 없애야 한다.
[ 공부, 성적, 실력의 세 가지 유형 ]


3번이 공부의 목표가 되며 이는 Why, How, What을 보는 순서와 관계가 있다.


– 그냥 급한 거부터 넣고 나서 사람도 만들어야지?
-> 인간이 먼저 되고 나머지를 집어 넣는다.
– 먼저 넣을 골프공이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알아보라.
언어 수용성에서도 우선순위 원칙이 중요하다.
지식을 쌓는 것이 자갈 돌이라면 영어식 사고구조와 발성구조를 갖는 것이 골프공이다.
골프공을 먼저 쌓지 않고서는 독해는 할 수 있어도 독서는 하기 어렵다.


[ 주관화 ]
: DY학습법을 읽고 나서 학습은 전인교육이 바탕이 되어야 하며 이것이 결코 불가능한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고 오히려 중요한 것에 우선순위를 둠으로써 골프공, 돌, 물을 모두 넣게 되는 방법이란 걸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약점목록표에 매우 큰 관심이 생겼는데 아직 이해되지 않는 어린 자녀에게 가르치려 들지 말고 그냥 좋은 거 부모가 먼저 실행 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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