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 5차원 독서의 세 가지 주안점
1. 5차원 독서의 세 가지 주안점:
1) 전체를 봐야 합니다.
2) 문단별로 봐야 합니다. 문단이 드러나지 않을 시 문단을 나누면서 봐야 합니다.
3) 언어의 폭을 그림 언어까지 확장시켜야 합니다.
텍스트 언어와 그래픽 언어는 서로 그 기능이 다르며, 때로 그래픽 언어는 정보전달력이 텍스트 언어의 10배 이상 발휘하기도 합니다. 수학을 그래픽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본질적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정보활용의 중요성]
2. 5차원 독서의 의미

독서가 책 읽기와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 읽기는 33%에 해당하며 책 읽기에 더하여 읽은 책을 재구조화 하고 내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고도화가 있어야 하고, 외적으로 내 생각을 표출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이 때 표출은 그래픽 언어가 포함되는 것이 좋습니다.

보이지 않는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내가 중요한 걸 보는 게 아니라 저자가 말하는 것을 보고 들어야 합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본질을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한 데, 이는 책을 열심히 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찌그러진 나를 펴야 합니다.
3. 5차원 리프레임
단계와 레벨: 단계는 리프레임 표의 음영진 부분에서 말해 주는 리프레임 내용이고
레벨은 보는 관점입니다. 인생을 보는 눈입니다.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자기 관리 : 자신의 특질과 한계를 알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바른 정체성과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며 잠재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 : 인격을 기반으로 하여 바른 행실과 나눔을 가집니다.
적극적으로 남을 돕는 일에 참여할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짧은 시간에 단계와 레벨을 이해하고 원리를 보고 리프레임하게 되면 같이 사는
가족들에게 유익합니다. ^^
[ 주관화 ]: 오늘도 인격을 기반으로 하여 5차원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에 힘쓰며 바른 관점을 가짐으로 가족 구성원들을 편안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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