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부모 유아 교육의 단계별 내용

유아를 위한 부모교육

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부모 유아 교육의 단계별 내용

수정이동지우기

  [ 부모유아교육의 단계별 내용 ]

 1부 2부 3부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의  기본 패턴   익히기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의  패턴을 나의 삶  으로 만들기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의  내면화

 어른도 당시엔 간절하다가도 외적 통제가 약해지면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

 유아 때 5차원의 틀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초 3학년이 되면 부모가 하라는 것을 즐겁게 하지 않을 때가 된다.

 이 시기 이전에 즐겁게 할 수 있는 기간에 패턴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패턴을 나의 삶으로 만들고 내면화한다.

 

 유아부모교육 시기는 지,심,체,자,인 인격성을 바라보는 좋은 기간이다.

 부모도 그렇게 바라보는 기간이다.

 

  [ 부모유아교육의 목표 ]

 지력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나요?  유아교육의 핵심
 심력 예술 활동이    재미있나요?
 체력 운동이    재미있나요?
 자기관리 외연적 요소
 인간관계

  [ 지력 ]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나요?

 

 재미 : Fun 이 아님!

 

  1) 좋아하는 주제인가?

 

 공룡을 좋아하면 공룡책을 읽고

 자동차를 좋아하면 자동차 책을 읽어주어라.

 공룡을 좋아하니 뼈만 봐도 무슨 공룡인지 안다

 상형문자인 한자도 어렵지 않다.

 

 주제가 재밌으면 어렵더라도 도전하게 된다.

 

  2) 이해하도록 훈련한다.

 

 이해가 되면 재미있다.

 이해 -> 말밭놀이, 케이스놀이,..

 

 

  [ 심력 ]

  예술활동이 재미있나요?

 

 그림과 음악 중    그림을 택하는 이유:

 1)   그림은 비전문가이어도 다룰 수 있다.

 2)   그래픽언어를 다루기 위함이다.

 ( 언어 : 텍스트 언어, 그래픽 언어, 수학 언어)

 

  [ 체력 ]

  운동이 재미있나요?

 

 5차원교육을 만나기 전 배나온거는 괜찮다.

 그러나 5차원교육을 하면서 배가 더 나오는 거는 안된다.

 

 하루 5분 운동 필수!!!

 게으름과 탐욕의 끊임없는 싸움이다.

 아이들은 상처를 잘 입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1) 게으름과 탐욕으로 인한 비만:

 몸의 체질 상 비만이 오는 건 괜찮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서 게으름과 탐욕으로 비만이 되는 것은 안되도록 고쳐주어야 한다.

 

 2) 바른 자세 갖기

 인격에 따라 자세가 달라진다.

 비겁해짐 -> 몸도 비겁해진다.

 거만함 -> 몸도 거만해진다.

 몸의 뒤틀림 -> 인격에 영향을 미친다.

  운동을 통해 두 가지를 개선하라

  [ 게으름과 탐욕으로 인한 살찜 + 몸의 뒤틀림 ]

 원동연 박사님

 

  어휘력 : 말밭놀이:    LINK  된 것을 어휘력 늘리도록 하라.

 

 케이스놀이: 해와 달이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까?

 해와 아이스크림이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반응력: 인상파의 그림과 같이.

 아침 / 점심 / 저녁 에 나무가 각각 다르게 보이고

 그늘/ 빛 에서 나무가 다르게 보인다.

 

 체력 : 유연성과 균형감, 바른 자세를 기른다.

 눈, 코, 귀의 감각기관이 중요하다.

 

 5차원 부모유아교육은 일반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배우나 차이가 있다.

 

  *도덕성

 

 결코 필요없는 것을 사지 마라

 : 필요없는 것을 사는 게 악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rule을 정한다.

 

 

  [ 단어의 정의: 정직 ]

 

 좋은 걸 가르치는 것은 중요하다. 가르침이 기준(reference)이 된다.

 그러나 기준대로 살 수 없는 것을 인식하고 그렇게 살기 위해 분투하는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하다.

 

  교재    <    가르치는 사람의 인격

   부모인 여러분의 인격이 얼마나 바뀌는가가 유아교육의 핵심이다

  내 인격은 그대로 있으면서 아이들이 바뀌길 바라는 게 모순이다.

 원동연 박사님

  Q&A

 

 1) 최00 선생님

 4세와 2세 아이를 돌보느라 그 생리 요구를 해결해줘야 해서 난리 안에 아이들과 활동이 어렵다.

 내가 공부하고 그것대로 책읽을 때도 저자와 상황을 설명해준다. 내 안에 탐욕이 있음을 보며 나는 심력교육을 받은 적이 없고 조급함이 있다.

 

  A :

 그 난리안에 내 인격만큼 아이들에게 들어간다.

 좋은 인격이 되어서 좋은 인격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꺼라 기대할 수 없다.

 내가 난리치면서 기준대로 하지 못한다는 인식 자체가 아이에게 영향을 미친다.

 유아교육은 컨텐츠를 잘 운영하여 아이의 변화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오늘 4개 중에 하나 밖에 못했구나’ 이런   분투의 의식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친다.

 

 2) 배00 선생님

 말밭놀이 할 때 아이가 무궁무진하게 말을 늘어놓는다. 그리고 story를 짜고 신나서 우주까지도 간다.

 엄마가 어떤 분류의 기준이라던가 한계 등을 제시해야 하는지요?

 

  A :

   아이의 특성을 다 받아줘야 한다.

 그런데 엄마가 수준이 안된다. 벌써 엄마의 기준이 있다.

 학교에서는 야단맞고 가로막히더라도   엄마는 열어주고 끝까지 함께 가봐라.

 가르쳐 주는 것보다 더 좋다. 어디까지 가나 같이 따라가줘라.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