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바른 스토리가 주는 것이 중요하다.

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바른 스토리가 주는 것이 중요하다.

수정이동지우기

 3단계 유아교육은 Closing 하는 느낌으로 진행한다

 

  [ 카자흐스탄 유아교육 소개 ]

 

 유치원에서 5차원 유아교육을 그대로 적용함

 놀라울 정도로 애들이 진짜 좋아졌음.

 6년간 5차원 교육 학교였는데 유아교육을 지난 1년간 진행함.

 

 유아교육을 한국에서도 Zoom으로 오픈할 계획을 세움.

 부모유아교육을 성공한 가정에서 그 교육에 교사로 함께 참여할 수 있음.

 5차원 교육의 수요가 증가함. (5차원 한국어와 5차원 영어 등)

 유아교육 : 카자흐스탄이 모델이 됨

 

  [ 3단계- 유아성경 B type ]

 

 좋은 스토리를 만드는 게 중요함.

 인생에서 아이들에게 바른 스토리를 주는 게 중요하다.

 특히 크리스찬에게 있어서 성경을 통해 스토리를 만들어줄 수 있다.

 

 ” 고아원에 있을 때 인생에 남는 좋은 story가 있다.

  미군의 방문으로 다양한 종류의 배식과 질높은 영화 상영과 또 아이들을 입양하기 위하여 베푸는 것들이

  있었다. 특히 나를 입양하고 싶어서 여러 노력을 보여주었는데 이런 것들이 좋은 스토리로 남아있다. “

 원동연 박사님

  다룰 수 있는 주제 :    사명과 유혹(Temptation)

 

 몇 가지 사건들이 인생을 바꾼다.

 애들을 무시하면서 동화들려주듯이 성경을 읽어주지 마라.

 아이들을 존중하고 충분히 내용을 생각하고 말할 수 있다.

 

 

  [ 3단계- 활동 REVIEW ]

 1) 김SY 넷째가 아직 어려서 셋째가 10살일 때 시작하여 1년이 넘었는데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 모든 면에서 성장하고 특히 상상력과 표현력이 좋아져서 그 범위가 매우 확대됨. 체력도 너무 안좋았는데 5차원운동을 엄마와 동생과 꾸준히 하면서 많이 향상됨. 둘째 언니가 5차원 안한다고 했는데 셋째를 보며 하게 됨
 박사님: 주명이가 성경읽기도 어른 이상으로 깊이 있게 진행함. 지력도 매우 좋아짐. 온 가족이 5차원 교육하는 가정임.
 2) 김HH 아이가 3살 때 시작하여 지금 4세가 되었는데 그간 표현과 어휘가 많이 늘어나 아이의 반응을 살필 수 있다. 엄마가 보고 느끼는대로 결코법칙을 적용하여 아이를 나무라고 가르치려고 했는데 아이가 자기 생각을 밝히며 감정과 의도를 얘기해주었다. 엄마로서 상상력이 제한되어 있어 케이스놀이가 힘들었는데 아이 스스로 상상하는 질문을 펼쳐서 신기함.
 박사님: 유아 때에 화가 났을 때 말로 표현하는 것은 화를 절제하는 것이며,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능하다. 엄마도 화가 나는 시점이 있고 그 난리치기까지 시간이 앞으로 더 길어지도록 분투해야 한다. 말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어른이 되어서는 바꾸기 어렵다. 유아 때 바꿔주면 최고이며 어른 때는 사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나아가야 한다. 박사님도 매일 아침 “What is 5D Education?” 이 질문에 답한다. 자기 표현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부모에게 맡기는 이유는 부모가 크도록 하는 것이다.
 3) 김SJ 첫째 8살 아이가 5차원 질문을 싫어했는데 이제는 5차원 질문과 활동을 가까스로 작성해서 가져가면 그것을 채우는 걸 좋아하고 생각하는 질문들을 재밌어 한다. 그냥 대충 하려고 하면 출력해서 갖다달라고 할 정도로 진심으로 변했다. 아이가 부정적 반응을 보일 때 일단은 이런 부정적 반응을 보이다니 마음이 괴로웠고, 또 한 편으로는 나에게 얘기를 해주어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담과 이브 성경을 나누며 ‘너가 이브였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라고 질문했을 때 첫째 아이가 “이브였으면 도망쳤을꺼야” 라고 얘기하는데 그동안 용기를 중요하게 생각한 아이였는데 그렇게 말한다는 게 매우 솔직하게 느껴졌다. 특히 많이 좋아진 경우는 둘 째(6세) 인데 4세 때 잘못을 너무 많이 다그치며 키웠는데 5차원 하면서 마음을 많이 나누고 표현하며 관계가 좋아졌다.
 박사님: 용어를 분명히 해야 한다. 1) 질문을 싫어한다. 어려워한다 ? 2) 질문이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못하겠다. 1)과 2)를 구분해야 한다. 꿈을 주는 게 좋은 게 아니다. 꿈만 커지면 더 어렵고 못 이룬 실패감에 괴롭다.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게 중요하다. 익숙하지 않은 거지 어려운 게 아니다. 어렸을 때 좀 늦어지는 거 같더라도 꾸준히 이 길을 갈 때 아이에게 더 중요한 것을 가질 수 있게 한다.

 

  [ 주관화 ]

 

 익숙하지 않은 것과 싫은 것을 구분하는 지혜가 있어야 겠다. 아이가 표현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내가 원하는대로 아이를 생각하고 판단하지 않으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느리더라도 더 중요한 걸 채워가는 유아기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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