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부모 유아 교육 강의 구성

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부모 유아 교육 강의 구성

수정이동지우기

  [ 부모유아교육 강의 구성 ]

  강의 시간  내용 구성
  매월 2주차 (1시간)  30분 : 1단계 강의  30분 : 2단계 강의
  매월 4주차 (1시간)  30분 : 3단계 강의  30분 : 진행과정 피드백

 

  [ 1단계 ]

 

 : 틀을 잘 익히는 훈련이 아니라   아이들이 이걸 하면서 재밌어지는 것이다.

 좋아하는 책이 재미있는 책은 아니다.

 이해가 되면 재미있어진다.

 

 

  1) 어휘력 : 말밭놀이

 

 말밭놀이는 좋아하는 주제로 진행하면 된다.

 공룡 / 자동차 / 인형 등등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 관계
  내면적 요소  외연적 요소

  2) 사고력 : 케이스놀이

 

  지력은 노는 것 같지만 고도의 뇌를 사용하게 한다

 뇌는 생각하는 것을 싫어한다.

 뇌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자극을 준다.

 

  3) 독서력 : 센스그룹으로 책 읽어주기

 

 센스그룹으로 책을 읽어줘라. -> 확장이 빨라짐

 부모가 읽어주면서 센스그룹이 확장됨

 메트로놈 영상 : 처음에는 중구난방이다가 점차로 같아짐

 함께하는 것의 영향력

 

 

  [ 2단계 ]

 

 틀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라 내용이 채워져야 한다.

  지식이 아니라 본질적 내용이 담겨야 한다.

 근본인 도덕적 지식을 다루지만 지식을 채우는 게 아니다.

  지력  결코법칙  근본인 도덕적 지식을 깨닫게  인문과학
  단어의 정의  잠재되어 있는 인간 선에 대한 지식
  단어 채우기  다양한 상황에 대한 수용적 분별
  자연현상 이해  단순히 수리적이고 나열적인 지식습득을 넘어서서, 상상하고 인지하는 통합적인 지력  자연과학
  속담, 격언  인류의 축적된 지혜인 속담 또는 격언들의 심층적인 의미들을 생각  사회과학
  문답법  문답법을 통해 지력의 근원이 되는 내재적인 동기 유발을 진흥 
  묵상하기  자녀와 함께 담화들을 이해하고 그 적용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 

  Why > What

 

 Why와 What 을 세트로 가르침

 배우다, 가르치다의 개념은 유아교육에 있어서 치명적이다.

 

  문답법 : What과 Why 가 섞여서 문답함 + 생각해보는 구조

 

  결코법칙   : 필요 없는 것은 결코 사지 마라

 그 이유는? (Why에 대한 질문)

 

 틀을 채우는 구조를 갖는 것이다.

 인간의 본질은 도덕을 가르친다고 해서 변하지 않는다.

 

  정직

 1) 정직을 설명하고 ‘정직하게 살자’를 나눔

 2) 그런 (정직한) 인간은 없다.

 3) 정직은 거짓말 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 repentant : 인간에게 있어 가능한 위대한 행위

 4)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이야기하는 게 가능하다.

 

  친절

 1) 친절이 무엇인지 알려줌

 (친절은 긴 츄러스를 너가 잘 먹을 수 있도록 잘라주는 것이야~)

 2) 친절하기 힘들겠지?

 3) 나에게는 친절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다.

 4)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친절하지 않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채워지는 것은 윤리와 도덕이 아니다.

  부모가 삶에서 이해하는 만큼만 아이들에게 채워줄 수 있다.

  부모로써 내가 알아가는 노력을 아이들이 느끼고 전가된다.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교육 : PROCESS + OUTCOME

  그러나 유아교육은 철저히 OUTCOME이 아니라 PROCESS이다.

 PROCESS가 좋으면 반대로 결과가 나와도 나중에 다른 OUTCOME으로 갈 수 있다.

 

 

  [ 주관화 ]

 

 부모가 삶에서 이해하는 만큼 아이들의 틀에 내용을 채워줄 수 있다는 말씀이 매우 와닿는다. 그리고 좋은 것을 가르치기 보다는 그 좋은 게 잘 안되는 것과 그것을 사랑하는 엄마라 말해줄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만들어가길 소망한다.

 

 때로는 어떤 개념이 자녀에게 알려주기 어렵고 나도 평상시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나눌 때 너무 어려운데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며 아이들이 부모가 알아가려는 노력을 느낀다는 게 큰 도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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