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부모 교육 – DQ TEST
[ DQ TEST ]

DQ TEST의 핵심은 물통의 모양을 보는 것이다.
몇 점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점수는 상대적인 것이다.
-> 어떤 차이가 있는가? 상대적 차이를 보아야 한다.
약한 것만 끌어올린다고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5차원을 같이 했을 때 방향성이 좋아진다.
[ 유아교육 2단계 – 고공으로 보기 ]
| 분류 | 목적 | 2단계 내용 |
| 지력 | 결코 법칙 | 근본인 도덕적 지식을 깨닫게 : 이런 사람을 만들자는 것이 아님 내가 결코 법칙을 어긴 것을 알게 함. |
| 단어의 정의 | 잠재되어 있는 인간 선에 대한 지식 : reference(기준 만들기) | |
| 단어 채우기 | 다양한 상황에 대한 수용적 분별 | |
| 문답법 | 문답법을 통해, 지력의 근원이 되는 내재적인 동기유발을 진흥 | |
| 자연현상 이해 | 단순히 수리적이고 나열적인 지식습득을 넘어서서 상상하고 인지하는 통합적인 지력 : 돌고래에 대한 inform 보다 상상을 통한 접근이 더 중요하다. | |
| 속담, 격언 (압축적 언어) | 인류의 축적된 지혜인 속담 또는 격언들의 심층적인 의미들을 생각 : 압축적 언어를 사용하여 지적인 변화가 온다. | |
| 묵상하기 | 짧은 담화들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담화들을 이해하고 그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 |
아무 것도 몰라도 된다? No!
도덕적 지식, 인간 선, 분별력, 문답법을 통한 내재적 동기유발, 자연현상 이해, 압축적 언어 사용, 묵상하기를 통해 기준을 만들고 한계와 후회를 느끼면서도 무기력하지 않고 행복함을 누리는 것을 경험하게 한다.


성숙하면 한계와 후회를 더 많이 느끼지만 무기력하지 않고 행복할 수 있다.
[ 2단계 과정 토의 ]
아이가 어떤 사고를 갖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문제 하나하나에 의도가 들어있고 내면의 세계를 건드린다.
한국 아이들은 지력은 높고 다른 것이 낮은 경우가 많다.
지력이 낮고 다른 것(심력,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이 높게 나타날 때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지력을 높이기는 상대적으로 쉬우나 다른 것들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가 몰랐을꺼라 생각하였으나 알고 있다는 게 드러날 때 부모는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감추어진 것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드러나는 것이 좋다.
독서는 외부로 표출되어서 써졌을 때 독서이며, 외부로 표출되면서 영향력이 생긴다.
지적인 힘이 이럴진대 마음의 힘은 더하다. 외부로 표출될 때 상처가 없어질 수 있다.
체벌/ 벌의 기준을 정하고 정당하게 대우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벌의 경우 어떤 시점이 되면
아이가 체벌을 인격적 모멸감으로 느낄 때가 온다. 이 때는 다른 엄격한 룰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주관화 ]
2단계를 진행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데 대부분 내가 못본 아이의 심정이 드러날 때 매우 당혹스러워 했던 것 같다. 드러나는 게 좋다고 생각하니, 이제는 좀 더 편안하게 아이와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고공표로 한 눈에 들여다보니 좀더 인격적으로 활동을 할 필요가 느껴진다. 같은 것이어도 사랑으로 하는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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